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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종호 기자] 삼성전자는 우수기능인력 육성과 저변 확대를 위해 ‘제53회 전국기능경기대회’를 후원한다고 7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2007년부터 12년째 이 대회를 후원하고 있다.
지난 5일 개막한 이번 대회는 오는 12일까지 전남 나주공고와 여수엑스포 등 6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메카트로닉스, 폴리메카닉스 등 50개 직종에서 총 1745명의 선수가 경쟁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대회 기간에 여수엑스포에 별도의 홍보관을 마련하고, 대회 후원의 취지와 활동 성과 등을 소개한다.
또 오는 12일 열릴 폐회식에는 기능 직종에서 우수한 기량을 발휘한 선수 5명을 선발해 ‘삼성 후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기능 장려 활동을 지원하고, 우수 기능 인재 육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