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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런트립은 일본 나고야 비어런과 홍콩 스트리타톤 마라톤 일정 중 선택할 수 있다. 전 일정에는 국가대표 출신 코치와 해외 마라톤 전문가가 함께한다. 출국 전 원데이 클래스와 현지 교류 러닝 등 체계적인 컨시어지 서비스가 포함된다. 특히 초보 러너에게는 자신감 있는 첫 도전을, 베테랑 러너에게는 기록 도전의 무대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일본 나고야 도심을 무대로 펼쳐지는 비어런 마라톤은 단순한 레이스가 아니라 하나의 축제다. 전문 인솔자가 동행해 체형 분석 및 러닝 클래스 등 사전 준비를 돕고, 현지 러너들과의 교류 러닝과 완주 뒤풀이 파티까지 이어진다.
세계적인 금융도시 홍콩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트리타톤 마라톤은 낮과 밤이 다른 매력을 지닌다. 참가자는 10km, 하프, 풀코스 중 선택해 도심 속 스카이라인을 가로지르는 레이스를 즐기고, 완주 후에는 러닝크루와 함께하는 기념 파티가 준비돼 있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 티셔츠, 메달, 완주 인증서가 제공된다.
내일투어 관계자는 “러닝은 이제 전 세계적인 붐으로, 단순한 스포츠가 아닌 여행의 새로운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내일투어 런트립은 ‘여행 이상의 경험’을 지향하는 자사의 기획 철학이 잘 반영된 상품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만족을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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