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건설은 ‘양주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총 702가구가 7일 정당 계약을 시작한 후 5일 만에 모든 계약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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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는 전용면적 84㎡ 기준 5억 1700만~5억 5000만원 수준에서 책정됐다. 작년 인근 분양해 한 달 만에 완판한 단지와 유사한 수준이다. 양주역세권 내에서 가장 우수한 입지임에도 합리적인 가격도 100% 계약 체결에 한몫했다는 평가다.
계약금 5%(1차 5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전매제한이 6개월로 짧아 중도금 대출 전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양주역세권 내 최고로 꼽히는 입지와 가격 경쟁력, 우수한 설계 등 모든 분야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지역 랜드마크 단지인 점을 알린 것이 성공적인 분양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제일건설 양주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는 지하 3층~지상 40층, 4개 동, 총 702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전용면적 70㎡, 84㎡, 101㎡ 등으로 구성된다. 입주는 2029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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