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서울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서 스크린도어를 혼자 정비하다 열차에 치여 숨진 '구의역 김군'의 5주기 추모물결이 계속되고 있는 30일 오전
서울 광진구 구의역 승강장에 고인을 추모하는 문구가 붙어 있다.
김 군은 지난 2016년 5월, 안전을 위해 2인 1조로 진행해야 하는 스크린도어 수리 작업을 혼자 하다 열차에 치여 숨졌고, 당시 김 군의 가방에선 먹지 못한 컵라면이 발견되면서 이 같은 산업재해를 막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덩치 큰 남성 지나갈 땐”…아파트 불 지른 뒤 주민 ‘칼부림' 악몽[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