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도당굿’은 수원, 인천 등 경기 지역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무속의례이자 마을축제 한마당이었다. 주로 마을 수호신의 내력을 말하고, 마을의 안녕과 마을 사람들의 수복강녕을 기원하는 내용으로 진행한다.
국립민속박물관 관계자는 “ 국립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전시 중인 ‘경기 엇더하니잇고!’ 특별전과 연계해 경기의 민속문화를 몸으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도당굿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무료관람이다.
중요무형문화재 제98호 ‘경기도도당굿’
국립민속박물관 26일 개최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