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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근무 정규직]④경단녀-직장상사-인사팀 talk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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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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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6 06: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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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안승찬 기자] 경력단절여성으로 재입사한 40대 최 대리와 소속 부서장인 이 부장, 그리고 인사팀의 김 과장이 나누는 대화를 가상으로 꾸몄다. 4시간 근무제를 택한 최 대리는 오전 10시 출근해서 오후 3시에 퇴근한다. 실제로 CJ그룹에 근무하는 360여명의 경력단절여성 가운데 시간제 근로를 선택한 비중은 49.6%로 절반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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