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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1일부터 판매에 들어간 뉴 SM3의 프로모션 차원에서 이뤄졌다. 40여 명의 참가자들은 인천 대부도 유리섬 박물관에서 부산 공장까지 약 430㎞를 달리며 연비왕 경쟁을 벌였다.
1위는 신영수 과장(냉각설계그룹)이 차지했는데 리터당 18.9㎞의 평균 연비를 기록했다. 내년부터 의무적으로 적용되는 복합연비(15.0㎞/ℓ)보다는 26% 높았으며, 구 공인연비(17.5㎞/ℓ)보다도 높았다.
신 과장은 “새로 출시한 뉴 SM3이 경차 이상의 연비 효율을 가졌다는 걸 직접 체험하게 돼 기쁘다. 향후 판매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