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암호화폐 관련주가 비트코인 가격 하락에 동반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오후2시38분 기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 주가는 전일대비 3.26% 하락하며 331.29달러에 거래이어나가고 있다.
같은시각 비트코인을 대규모 보유한 기업인 스트래티지(MSTR) 주가도 2.48% 하락한 336.20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날 코인베이스와 스트래티지 주가 하락은 비트코인 가격이 2% 넘게 떨어지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영향이다.
암호화폐 시황이 악화되면서 코인베이스와 스트래티지 주가에 직접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