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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국무부에서 강력한 리더십을 이어가는 동안, 임시로 국가안보보좌관 역할도 수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미국 언론들은 왈츠 보좌관이 지난달 예멘 내 친이란 반군 세력인 후티에 대한 공습 계획 등 군사 기밀을 민간 메신저 ‘시그널(Signal)’의 단체 채팅방에서 정부 외교·안보라인 주요 인사들과 공유해 논란을 빚었다고 보도했다. 이른바 ‘시그널 게이트’로 불리는 이번 사태 이후, 그는 신임을 잃고 사임을 준비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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