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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종호 기자] LG전자(066570)는 다음달 1일까지 서울 경복궁에서 열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문화유산 展’에 참여해 ‘올레드(OLED) TV’의 차원이 다른 화질로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린다고 19일 밝혔다.
위대한 대한민국 문화유산 展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영상 콘텐츠 전시다.
LG전자는 서울 경복궁 경회루 앞뜰에 길이 약 25m에 달하는 야외 전시 부스에서 △임시정부 회의실 △독립운동 역사와 문화재 △독립운동가 문화재 △역사 테마 검색 체험 △역사문화 시네빔관 등 다양한 테마로 전시관을 구성한다.
LG전자는 LG 올레드 TV 8대와 LG LED 사이니지 4대, LG 시네빔 프로젝터 3대 등을 설치해 각 테마존에서 임시정부 청사와 3.1 운동 등 다양한 문화유산을 생생한 화질로 선보인다.
손대기 LG전자 한국영업본부 한국HE마케팅담당은 “LG전자는 숭고한 100년 전 역사와 문화재를 LG 올레드 TV의 생생한 화질로 소개해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2015년부터 문화재청과 ‘문화재지킴이’ 협약을 맺고 국내뿐만 아니라 뉴욕과 파리, 런던 등 세계 곳곳에서 우리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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