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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VIP 초청 자산관리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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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 기자I 2018.05.20 10:44:54
함영주(오른쪽 첫번째) KEB하나은행장이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힐컨벤션에서 열린 ‘VIP 초청 자산관리 콘서트’에 참석해 손님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EB하나은행)
[이데일리 전상희 기자] KEB하나은행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힐컨벤션에서 손님 220명을 초청해 ‘VIP 초청 자산관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자산관리 콘서트는 KEB하나은행 투자컨설팅부의 분야별 전문가들의 효과적인 포트폴리오 전략 세미나와 함께 남성 4중창 그룹 ‘포레스텔라’의 라이브 공연으로 구성됐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KEB하나은행의 경영목표가 ‘손님의 행복’이다”라며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으로 오랜 기간 거래해 주신 손님들께 깊이 감사 드리며 한 차원 높은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EB하나은행은 지난 1995년 국내 최초로 프라이빗 뱅커(Private Banker) 제도를 도입한 이후 2005년 ‘골드클럽(Gold Club)’이라는 PB브랜드를 상표권으로 등록해 전국에 300여 명의 프라이빗 뱅커(Private Banker)가 활동하고 있다. 홍콩과 중국, 인도네시아에 PB 파견, 서울 강남과 제주에 인터내셔널PB센터(International Private Banking Center) 개설 등 글로벌 PB사업도 확대해나가고 있다. 이 같은 활동을 바탕으로 KEB하나은행은 지난 2월 유로머니지로부터 PB(프라이빗뱅킹)부문 국가별 최고상인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Best Private Bank in Korea)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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