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6일 우주일렉트로닉스(065680)에 대해 내년 수익성 개선의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현용 애널리스트는 “4분기 매출액 487억원, 영업이익 26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영업이익률이 하락하는 이유는 매출 감소, 환율 영향, 한계사업부 철수에 따른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작년부터 높아진 플래그십 비중이 현재 70%에 달하며, 고가폰 수요둔화와 재고조정 여파를 같이 받을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내년 실적에 대해서는 매출액 2413억원과 영업이익 26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 애널리스트는 “내년 성장폭의 대부분은 중국로컬향 물량으로 채워질 계획”이라며 “적자사업 철수로 내년 마진개선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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