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제공] 2009학년도 수능 시험이 끝나자 마자 각 대학과 학원들이 잇따라 입시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연세대와 고려대, 서강대 등 서울지역 7개 사립대학은 15일 오후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를 초청해 정시모집 공동 입학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대강당에는 수험생과 학부모, 진학담당 교사 등 모두 3천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 대학들은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과 대구 등 전국을 돌면서 입시설명회를 연 뒤 오는 25일 서울 강남에서 다시 입시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주요 학원들의 진학상담 행보도 빨라지고 있다.
청솔학원이 이날 오후 2시 올림픽공원 내에서 입시설명회를 연 데 이어 비타에듀는 16일 오전 11시 노원구 노원문화회관에서, 같은 날 대성학원이 오후 1시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유웨이중앙교육과 종로학원, 진학사도 17일 오후 2시, 코엑스 컨벤션 센터와 반포센트럴시티에서 입시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