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데이터 관리 및 스토리지 기업인 에버퓨어(P)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나온 긍정적인 평가가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는 모습이다.
24일(현지시간) 오후 3시2분 현재 에버퓨어는 전 거래일 대비 14.64%(16.05달러) 오른 125.7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에버퓨어는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2028회계연도 매출 전망치를 70억~73억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61억9000만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비(非) 일반회계원칙(GAAP) 영업이익 전망치는 17억~19억달러로 전망했다. 이는 월가 평균 예상치보다 약 40% 높은 수준이다. 예상보다 중장기 수익성 개선 속도가 훨씬 가파를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주가 급등으로 이어지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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