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JP모건이 바이두(BIDU) 목표가를 올리면서 주가 역시 상승세다.
바이두는 24일(현지시간) 오전 11시5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7.23%(8.02달러) 오른 118.9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JP모건은 바이두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올렸다. 목표가 역시 기존 110달러에서 188달러로 올려잡았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69%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알렉스 야오는 애널리스트는 “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은 바이두의 성장 엔진이자 가치 창출 요인이 될 것”이라면서 “시장은 (바이두의) 이러한 전환을 과소평가하고 있으며, 밸류에이션이 재평가될 때 상승 기회를 잡기 위해 지금 바이두를 매수해야한다”고 말했다.
특히 바이두의 AI 기반 마케팅 서비스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내년 이 사업부 매출이 전년비 55%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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