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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전광훈 목사가 최근 자유마을 지역책임자들에게 머리를 박게 하는 영상이 공개되며 국민께 충격을 주고 있다”며 “정해진 동원 인원을 채우지 못했다고 가혹행위를 시키는 전광훈의 모습은, 21세기에 할 수 없는 광기와 기괴함 그 자체”라고 했다.
이어 “이재명 후보는 지난 2차 TV토론에서 김문수 후보에게 전광훈 목사와의 관계를 청산할 것인지 물었지만 김문수 후보는 답하길 거부했다”며 “김 후보는 공포 선동으로 대한민국을 폭력과 혼란에 빠뜨리는 극우 목사와 잡은 손을 놓지 못하는가? 전광훈 목사의 구속에 울먹이던 ‘울보 김문수’로 남을 셈인가?”라고 물었다.
한 대변인은 “6.3 대선은 내란을 완전히 종식하기 위핸 대선인데 김 후보는 국민께서 빛의 혁명으로 지켜낸 민주공화국을 다시 윤석열과 전광훈 목사에 바칠 셈인가”라고 재차 물었다.
그는 “전광훈·윤석열 아바타, 김문수 후보와 극우 내란 세력에 대한민국을 빼앗길 수 없다”며 “국민께 극우 내란 세력을 심판하고 ‘진짜 대한민국’을 함께 열어줄 것을 호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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