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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측에 따르면 동안 피부, 패셔니스타, 명품 몸매 등 수많은 수식어가 신민아 그녀를 따르는 것은 그녀의 끊임 없는 노력과 규칙적인 생활 습관에 의해 만들어졌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는 환한 피부임에도 불구하고 화이트닝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화이트닝 제품은 1년 내내 사용하고 있다”며 “계절에 상관없이 자외선으로 인한 자극은 늘 피부를 위협하는 원인이 되는 만큼 규칙적으로 바르는 습관을 갖으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지친 피부를 위해서는 “물을 많이 마시고 숙면을 취하는 편”이라며 “무엇보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위해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려고 하고,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을 이용해 각질을 제거한 후 세안 후 피부 컨디션을 유지해 주는 세럼을 즐겨 바른다”고 전했다.
또 자연스러운 내추럴 메이크업을 즐겨 하는 만큼 수시로 메이크업을 수정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그녀의 파우치 속엔 기능성 멀티 팩트 등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화장을 고칠 수 있는 뷰티 아이템들이 들어있다.
립에 포인트 준다
신민아는 평소 과한 메이크업보다는 보습과 자외선 차단에 더 신경을 쓰는 편이라고 알려져 있다. 피부를 속부터 환하게 밝혀주는 화이트닝 스킨케어를 꼼꼼히 해준 뒤, 자외선 기능을 겸비한 파운데이션으로 내추럴 피부톤을 연출하고, 생기 있는 핑크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준다.
신민아 특유의 광채 나는 동안 피부에 자연스러운 색상의 립스틱으로 마무리하면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신민아의 감각을 연출할 수 있다.
이진수 헤라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과장은 “신민아처럼 사랑스러운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기초 단계부터 꼼꼼하게 피부를 채워주고 윤기와 생기를 채워주는 베이스 메이크업으로 피부 화장을 완성해주는 것이 관건”이라며 “자연스러운 펄감이 있는 은은한 핑크톤의 립스틱을 발라주면 남자들이 선호하는 `러블리 메이크업 룩`이 완성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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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프로그램 바이오제닉 이펙터(50㎖·13만원대)=피부 속 5광(이마, 코, 양볼, 턱)을 밝혀 환한 얼굴빛을 되찾아주는 조명 미백 에센스다. 헤라만의 바이오 멜라솔브 성분이 흐트러진 피부 속 빛의 길을 열어주고, 고농축 화이트닝 성분이 피부 깊숙히 흡수되어 피부 속의 조명을 켠 듯 얼굴 빛을 밝혀준다. 제품을 바를 때 이마, 코, 양볼, 턱에 5자를 그리는 마사지법을 병행하면 피부의 미세 혈행 개선을 촉진시켜 맑고 환하게 가꿔준다.
●프리퍼펙션 세럼(80㎖·7만원)=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사용하는 제품으로 피부 활성 성분인 앱셀이 고농축 함유된 부스팅 에센스. 헤라의 스킨케어 핵심 성분 앱셀이 고농축 함유되어 피부에 생기를 부여하며, 바이오 펩타이드가 탄화단백질을 걷어내, 건강한 피부 본래의 투명함과 윤기를 되찾아준다.
●미스트 쿠션 SPE50+/PA+++(14g*2·4만5000원)=N21호 쿨 바닐라 내추럴&23호 쿨 베이지 내추럴은 자연스러운 광택과 투명한 피부 톤 보정을 원할 경우에 추천한다. C21호 쿨 바닐라 커버&23호 쿨 베이지 커버의 경우 피부에 윤기와 강력한 커버력으로 피부 톤과 잡티 보정에 효과적이다. 22호 쉬머베이지는 은은한 펄감으로 쉬머링 피부 표현에 좋다.
●쉬어 홀릭 립스틱(4g·3만5000원대)=입술 위에서 선명하게 반짝이는 글로시 립스틱. 크리미한 톤의 파스텔 컬러부터 밝고 선명한 컬러까지 다양한 컬러 스펙트럼과 가볍고 부드러운 텍스처로 눈부신 반짝임을 선사한다. 컬러는 15가지 컬러로 다양하며 대표 컬러는 24호 베리 오렌지, 1호 누드 핑크, 22호 코랄 피치 542호 소프트 퍼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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