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혜연 기자] 도이치뱅크는 14일 대한항공(003490)에 대해 이익 성장이 둔화되고 있으며 밸류에이션 부담마저 느껴진다며 투자의견 `매도(Sell)`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6만4700원에서 6만5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도이치는 "대한항공의 현주가는 이미 지난해 회복세를 충분히 반영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나 "올해는 운임량 및 운임률 증가세가 점차 안정화되며 마진이 축소될 것으로 보이며 연료가가 상승하며 영업비용이 늘 것"이라고 판단했다.
특히 "지난해 강하게 회복됐던 화물 부문의 성장 둔화가 특히 두드러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증권사는 "2011~2013년에는 지난해 턴어라운드때 나타났듯이 의미있는 이익 성장을 기대하긴 어렵다"고 덧붙였다.
▶ 관련기사 ◀
☞[마켓in][크레딧마감]금리 동결하니 회사채 거래 활기
☞[마켓in][크레딧마감]금리 동결하니 회사채 거래 활기
☞대한항공, 이달말까지 카이로노선 중단..추후 재운항 결정
!['36.8억' 박재범이 부모님과 사는 강남 아파트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62t.jpg)

![설에 선물한 상품권, 세금폭탄으로 돌아온 까닭은?[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108t.jpg)

![조상님도 물가 아시겠죠… 며느리가 밀키트 주문한 이유[사(Buy)는 게 뭔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87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