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ON은 K-팝 공연을 넘어 K-뷰티, K-푸드, K-콘텐츠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Walk in SOUL CITY’를 테마로, 관람을 넘어 체험과 참여 중심의 콘텐츠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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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프로그램도 한층 강화됐다. 대표 공연 ‘엠카운트다운’은 헤드라이너 무대가 확대되고, 루키 아티스트 프리쇼와 협업 무대가 추가된다. 팬 참여형 ‘드림 스테이지’와 댄스·쇼케이스 프로그램도 마련돼 현장 경험을 높일 예정이다.
KCON은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간다. 유네스코와 함께하는 소녀 교육 캠페인을 비롯해 신진 아티스트 지원, 친환경 운영 등을 통해 K-컬처의 ‘선한 영향력’을 확산한다.
2012년 미국에서 시작된 KCON은 현재까지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개최되며 약 223만 명의 오프라인 관객을 기록했다.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글로벌 팬 참여도 확대되며 K-컬처 확산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KCON JAPAN 2026’은 삼성 갤럭시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도쿄 시부야 ‘갤럭시 하라주쿠’ 팝업을 통해 사전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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