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롯데마트 "인기 완구를 최대 반값에 구매하세요"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임현영 기자I 2016.09.11 09:57:46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실시
오는 18일까지

밀래 패밀리 키친놀이 세트
[이데일리 임현영 기자]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장난감 전문매장 토이저러스는 오는 18일까지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를 통해 200여가지의 인기 완구들을 최대 5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1년에 딱 두 번 설날·추석 명절 기간에 진행되는 행사다.

대표 상품으로는 독일 명품 주방놀이 ‘밀레 패밀리 키친놀이 세트’를 14만9000원에 200개 한정으로 판매하며,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타요타요 플레이 볼텐트’를 3만9800원에, ‘헐크와 아이언맨 피규어’를 각 9900원에 선보인다.

또 파워레인져 트레인포스 전 상품을 정상가 대비30% 가량 할인해 ‘트레인 DX디젤킹’을 3만5700원에, ‘트레인 DX 크레인킹’을 3만5000원에, ‘트레인 DX 트레인킹’을 3만7800원에 판매한다. 토이저러스 단독 판매상품인 ‘패스트레인 와일드 오버로드’를 3만5000원에 판매한다.

한편 롯데마트가 작년 완구 매출 비중을 살펴본 결과 크리스마스가 있는 12월의 완구 매출이 1년 전체 완구매출의 18%로 매출이 가장 높았다. 어린이날이 있는 5월에는 15%, 설 명절이 있던 2월에는 12%, 추석 명절이 있던 9월에는 11% 순으로 나타났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