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1억 건이 넘는 사상초유의 고객정보 유출 사고에 KB국민카드와 롯데카드, NH농협카드가 이르면 오는 14일부터 '3개월 영업정지' 결정이 내려 질 예정이다.
금융당국은 3일, 문제를 일으킨 카드 3사에 이러한 결정 사항을 공식 전달한다. 통지 후 10일 정도 준비 기간이 필요한 점을 감안하면 이르면 14일부터 영업 정지가 발효된다.
2일 서울 종로구 내수동 KB국민카드 본사를 찾은 시민들이 로고 앞을 지나쳐 가고 있다.
▶ 관련기사 ◀
☞[포토]국민·롯데·농협카드 '영업정지'…14일부터 3개월간
☞[포토]국민·롯데·농협카드 '영업정지'…14일부터 3개월간
☞[포토]국민·롯데·농협카드, 14일부터 3개월 영업정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