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전미영기자] 전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미 경제주간지 비즈니스위크와의 인터뷰에서 하이닉스 반도체의 독자생존 가능성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되풀이해 밝혔다고 이 잡지가 8일 온라인판에서 보도했다.
전 부총리는 5월 초 이뤄진 이 인터뷰에서 "하이닉스는 부채규모와 설비투자의 필요성에 비춰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독자생존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고 전제하고 "자산매각이든 법정관리든 청산이든 불확실성을 조속히 종결지을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 부총리는 또 "한국이 산업화 과정에서 서구와 일본에 뒤졌지만 정보통신산업의 인프라에선 많은 나라들을 앞서고 있다"면서 "외국인투자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특정경제지구에선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토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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