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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자동차 산업 현장 간담회에는 민주당 측에서 강훈식·문진석·김원이·복기왕·이재관·이건태·이해식 의원이 참석한다. 현대자동차 측에서는 이동석 사장, 이항수 부사장, 박세국 전무, 이상규 아산지원실장, 이동협 아산생산실장, 이용주 아산 엔진실장 등이 참석한다.
이 대표는 이날 전기차 라인 등을 시찰한다. 이어 이 사장 등과 자동차 산업 현안 비공개 현안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한민수 대변인은 지난 17일 “이 대표는 오는 20일 현대차 아산공장에 방문해 현대차 경영진과 자동차 산업 통상 간담회를 갖고, 관세 등 자동차 수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며 “전기차와 배터리 등 생산 라인을 둘러보며 차세대 기술개발과 생산력 제고를 위한 현장 의견도 직접 들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현대차 공장 구내식당에서 현대차 직원들과 오찬도 함께할 예정”이라며 “근무환경 등 노동자 의견을 격의 없이 경청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표의 현대차 공장 방문은 ‘민생경제 회복과 성장을 위한 현장을 가다’라는 콘셉트의 일환이다. 앞서 이 대표는 지난 11일 경기 화성의 중소기업 현장 간담회 통해 수출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지난 18일에는 조선·방산 업계를 만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이 대표는 오는 21일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을 만나 현안 청취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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