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서식품은 봄을 맞아 한정판 ‘맥심 카누 스프링 블렌드 아메리카노(카누 스프링 블렌드)’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매년 봄에만 출시되는 카누 스프링 블렌드는 100% 에티오피아산 원두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꽃향기와 과일향이 풍부한 에티오피아산 원두를 라이트 로스팅해 부드럽고 깔끔한 바디감과 산뜻한 향미를 느낄 수 있다.
패키지 디자인에도 봄의 감성을 담았다. 벚꽃이 그려진 화사한 핑크빛 패키지에 에티오피아 원두의 특징을 형상화한 로고를 담아 원두의 원산지를 강조했다. 제품을 구입한 고객에게는 벚꽃이 그려진 카누 플라워 텀블러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지난해 처음 선보였던 카누 스프링 블렌드는 출시 보름 만에 9만5000여개가 판매됐다. 올해 출시한 카누 스프링 블렌드 역시 한정판으로 총 12만개만 생산한다.
한편 카누는 콜롬비아, 과테말라, 코스타리카 등 고품질의 원두를 다양한 방식으로 로스팅하고 블렌딩 해 제품별로 다양한 풍미와 향을 느낄 수 있다. 에피오피아산 원두를 사용한 카누 스프링 블렌드 외에도 ‘카누 다크로스트’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카누 다크로스트는 100% 콜롬비아 원두만을 사용해 깊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진한 초콜릿 맛과 스모키한 향미를 즐길 수 있다. ‘카누 마일드 로스트’는 아라비카 원두 중 프리미엄 급인 마일드 원두 중 콜롬비아, 과테말라, 코스타리카 원두를 블렌딩 해 중남미 마일드 원두 특유의 풍부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미디엄 로스팅으로 산뜻한 과일향과 달콤한 와인 향미를 입 안 가득 즐길 수 있다. ‘카누 다크로스트 스위트 아메리카노’와 ‘카누 마일드로스트 스위트 아메리카노’는 아메리카노에 시럽을 넣어 마시는 소비자를 위한 제품으로 ‘브라운 자일로스 슈거’를 사용했다.
백정헌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카누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고품질의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인스턴트 원두커피”라며 “올 봄에는 향긋한 카누와 함께 따뜻한 봄날, 일상 속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만끽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해 오늘]38명 목숨 앗아간 이천 화재…결국 '인재'였다](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9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