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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팁] 매 순간 쇼핑의 묘미 느낄 수 있는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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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록 기자I 2018.08.26 10:51:08

내일투어, 쇼핑 명소 4군데 추천

매 순간 새로운 쇼핑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싱가포르’(사진=내일투어)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매 순간 새로운 쇼핑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나라가 있다. 싱가포르에서는 화려한 도시와 다채로운 문화뿐만 아니라 풍부한 쇼핑까지 즐길 수 있어 매년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인기 여행지 중 한 곳이다. 이에 내일투어가 매력 가득한 싱가포르 쇼핑 여행 명소를 추천했다.

◇아시아 최대규모 쇼핑거리 ‘오차드 로드’= ‘오차드로드(Orchard Road)’는 2.2km에 달하는 쇼핑거리다. 세계적인 명품 가게부터 로컬 디자이너의 오트 쿠튀르, SPA 브랜드, 다채로운 쇼핑몰이 늘어서 있다. 세련된 호텔, 레스토랑, 카페, 바 등이 모여있어 도시여행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쇼핑을 사랑하는 여행객이라면 오차드 로드의 매력에 당해낼 수 없을 것이다.

◇유행을 따르는 가게들이 가득한 생기발랄 ‘캄퐁 글램’= 역사 속 술탄 왕의 궁전으로서의 매력을 그대로 보존하면서도 이주민들의 새로운 문화가 아우러져 싱가포르에서 가장 상징적인 매력을 자아내는 ‘캄퐁 글램(Kampong Glam)’. 이곳은 말레이시아인들의 중심지로 유행을 따르는 카페와 라이프 스타일 샵들이 줄지어 있다.

◇빈티지 쇼핑의 정수 ‘부기스’= ‘여기서 살 수 없는 것은 없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다양한 물건을 판매하는 ‘부기스(Bugis)’는 호화로운 쇼핑몰부터 매력적인 부티크, 아기자기한 거리 시장으로 빼곡히 들어차 있다. 오래된 예술품, 디자인 서적이 가득한 브라바사 콤플렉스, 저렴하고 독특한 물건이 넘쳐나는 부기스 스트리트, 최신 유행제품이 즐비한 하지레인과 케이폭, 등 원하는 곳으로 골라 가기만 하면 된다.

◇현지인의 쇼핑문화를 엿볼 수 있는 ‘하트랜드’= 북적이는 인파 속이가 싫다면 ‘하트랜드(Haertland)’ 몰에서 쇼핑하는 것은 어떨까. 도심에서 약간 벗어난 조용한 외곽에 위치한 하트랜드에는 싱가포르에서 가장 큰 아울렛몰인 주롱 이스트 IMM과 가족 단위 쇼핑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이다. 탐피네스 탐파인 몰, 인디 패션과 액세서리 브랜드를 구매할 수 있는 카통, 현지인들의 일상을 볼 수 있는 토 파요, 싱가포르의 첫 번째 에코몰 본거지인 파레파크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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