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글로벌 증시의 완만한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코스피는 박스권 상단을 돌파하기 쉽지 않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따라서 상반기 중에 해외 자산으로 눈을 돌리는 것이 투자 수익을 높을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
특히나 해외 인프라 자산은 안정성과 성장성을 겸비했다는 점에서 일반 해외 주식평 펀드 대비 유망한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인프라 자산은 도로, 항만, 공항, 철도, 통신망 등 산업시설과 발전소, 수도, 전기, 가스 등의 유틸리티 업종이다. 인프라 업종의 경우 산업기반시설에 대한 시설물 이용료가 주된 수입원으로 꾸준한 현금흐름 창줄이 가능하다.
또한 소득수준 향상 및 인구 노령화 등으로 요양소, 병원과 같은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수요 및 철도, 공항 등에 대한 이용량 증가로 인프라 자산 수익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일반 주식 대비 1.5~2배 수준의 높은 배당 수익을 제공한다는 점도 인프라펀드의 장점이다. 투자자산의 수익이 높지 않을 때도 배당을 통한 수익 확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 하나UBS인프라펀드는 선진국 중심의 분산투자 및 여러 업종의 분산투자를 통해 안정성은 더욱 높였다. 설정액은 517억원이며 지난 1일 기준 수익률은 1개월 0.61%, 6개월 5.47%, 1년 10.96%을 기록했다. 우수한 글로벌 리서치 역량을 보유한 골드만삭스가 위탁 운용을 맡아 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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