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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자체 사용자경험(UX)인 ‘뷰톡’도 제공했다. 옵티머스뷰2에서 처음 선보인 기능으로 통화중 실시간으로 손글씨와 그림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다. ‘구글나우’ 앱도 제공됐다. 구글나우는 사용자의 단말기에 저장된 검색습관이나 위치정보 등을 파악해 날씨·교통·식당 등 주변정보를 검색하지 않아도 알려주는 기능이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에도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한 스마트폰 사후지원 서비스를 지속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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