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한나 기자] 도이치증권은 30일 두산(000150)이 회사내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주주 가치 제고가 최우선 목표가 되고 있다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목표가는 15만4000원에서 16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도이치증권은 "금융리스크나 비핵심자산 구조조정, 계열사 자본확충 등 다른 주요 이슈들을 풀어가면서 주주 수익률 제고가 가장 중요한 목표가 되고 있다"며 "게다가 두산은 두산모트롤과의 합병을 통해 현급 유입을 한층 탄탄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증권사는 "두산모트롤에서의 이익 기여도를 반영해 올해 영업이익을 11.7% 올린 2093억원으로 전망한다"며 "다만 두산모트롤에서의 지분평가 중단에서 상쇄되는 부분을 감안해 순익은 6.6% 증가에 그친 1996억원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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