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위성을 성공적으로 발사했다는 소식에 AST스페이스모바일(ASTS)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오후 12시8분 현재 AST스페이스모바일은 전 거래일 대비 3.05%(2.51달러) 오른 84.76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AST스페이스모바일은 우주에 셀룰러 광대역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새로운 위성 3기를 궤도에 성공적으로 발사했다고 밝혔다. AST스페이스모바일의 차세대 상용 위성인 블루버드 시리즈의 일부다.
이번에 발사한 위성은 지상 기지국 없이 우주에서 스마트폰으로 직접 5G나 4G 신호를 보내는 우주 기반 모바일 광대역(Space-based cellular broadband) 네트워크 확장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발사에는 스페이스X(SPCX)의 팰컨9(Falcon 9) 로켓이 사용돼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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