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크리스탈지노믹스(083790)는 지난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코로나19 중등증 및 중증 환자에서 아이발티노스타드(Ivaltinostat) 치료 유효성 및 안전성 평가를 위한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맹검, 위약비교, 평행 2상 임상시험을 신청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임상시험은 코로나 확진으로 입원을 요하는 중등증 또는 중증 환자 60명을 대상으로 1주일 동안 72시간 간격으로 주 3회 투약해 임상적 효과를 확인한다.
회사 측은 “임상적 회복시간,퇴원까지 걸린 시간,산소포화도 정상화시간 등 효능을 평가하고 최종결과보고서를 작성, 이를 근거로 다음단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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