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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데이에서는 서울 시민기자 정기 교육과 시민기자 간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서울 시민기자는 시의 주요 정책과 행사, 시설, 서울생활정보 등을 주제로 매일 시민 눈높이에 맞는 체감형 뉴스를 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미디어데이에는 시민기자 정기교육의 일환으로 글쓰기 명사 특강과 초밀착 인터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배우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명로진 강사가 전하는 글쓰기 특강에선 ‘시민이 관심 가질 만한 서울뉴스기사 쓰는 법’에 대해 알려준다. 개그맨 정범균과 함께하는 초밀착 인터뷰에서는 시민기자 간 소통의 자리도 제공한다. 청소년기자, 대학생기자, 시민기자, 사진·영상기자 각 그룹을 대표하는 시민기자와 박원순 서울시장이 함께 그간의 활동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우수 시민기자에게 ‘서울 시민기자증’도 수여한다.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시민기자가 직접 체험하고 시민 눈높이에 맞춰 쉽게 알려주는 서울소식은 시민들에게 공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와 시민 간 ‘소통 메신저’로서 활약해 주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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