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 청약 경쟁률 11:1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병묵 기자I 2019.06.06 09:32:13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신영이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 주상복합 3블록에 조성하는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가 1순위 당해에서 최고 16.59대 1, 당해와 기타 포함한 평균 10.72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1순위 마감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5일 진행한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468가구 모집에 당해와 기타 포함 총 5016명이 청약해 평균 10.72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6개의 주택형이 모두 1순위 당해지역에서 마감됐으며, 최고 경쟁률은 16.59대 1로 68가구 모집에 1,128명이 몰린 전용면적 84㎡F 주택형에서 나왔다.

신영 마케팅본부 김응정 상무는 “수요자의 라이프 스타일까지 고려한 지웰 브랜드만의 특화설계와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 중도금 무이자 혜택 등이 이번 결과에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는 이달 13일 당첨자 발표 이후, 24일부터 26일까지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