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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5일 진행한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468가구 모집에 당해와 기타 포함 총 5016명이 청약해 평균 10.72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6개의 주택형이 모두 1순위 당해지역에서 마감됐으며, 최고 경쟁률은 16.59대 1로 68가구 모집에 1,128명이 몰린 전용면적 84㎡F 주택형에서 나왔다.
신영 마케팅본부 김응정 상무는 “수요자의 라이프 스타일까지 고려한 지웰 브랜드만의 특화설계와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 중도금 무이자 혜택 등이 이번 결과에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는 이달 13일 당첨자 발표 이후, 24일부터 26일까지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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