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작년 2월부터 시리즈9 노트북을 차례로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은빛 색상 모델을 도입한 ‘실버 에디션’을 출시했다. 기존 ‘미네랄 애쉬 블랙’ 제품이 빛에 따라 두 가지 색상으로 보이고 연기에 그을린 듯한 검은색으로 고급스러운 세련미를 표현했다면 새롭게 출시한 은색은 밝은 색상으로 호리호리한 이미지를 더 강조했다.
작년 2월 출시한 시리즈9이 100%의 알루미늄을 싱글 쉘 바디 (Single Shell Body)·다이아 커팅 (Diamond Cutting) 공법으로 제작했다면 은색 제품은 제작 단계를 간소화해 좀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됐다. 두께는 14.9mm(15인치 기준), 무게는 1.58kg으로 이동성을 극대화했다. 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128기가바이트(GB) SSD, 8기가바이트 메모리 등이 장착돼 고사양에 속한다. 15인치 모델 출고가는 작년 7월 기준 17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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