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글로벌 디지털 컨설팅 및 방산 기업 부즈앨런해밀턴(BAH)은 시장 기대를 뛰어넘는 1분기 호실적을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24일(현지시간) 오후2시52분 부즈앨런해밀턴 주가는 전일대비 12.45% 급등한 201.68달러선에 움직이고 있다.
이날 장 초반 실적 호재에 힘입어 폭등 출발한 주가는 연간 가이드라인 유지가 투심을 자극하며 오후장 12%대 강세를 지키고 있다.
CNBC에 따르면 부즈앨런해밀턴은 1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 1.81달러를 올리며 시장 전망치인 1.48달러를 대폭 상회했다.
견조한 정부 계약 수주세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지 주시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