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코카콜라(KO)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코카콜라의 페어라이프(유당 제거 우유 및 단백질 쉐이크 제품 라인)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16일(현지시간) 오후 12시37분 현재 코카콜라는 전 거래일 대비 0.78%(0.60달러) 상승한 77.9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제프리스는 코카콜라 목표가를 기존 87달러에서 90달러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소비자들이 건강하고 가성비 좋은 단백질 식단을 찾으면서 페어라이프 성장 기대가 커졌다는 이유에서다.
제프리스는 “단백질은 이제 새로운 대중적 채택 단계에 들어가고 있다”면서 “요거트, 스낵, 바, 쉐이크같은 간편 단백질 카테고리는 소비자들이 편리하고 비용 효율적이며 고농축된 형태의 제품을 찾고 있는만큼 크게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