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공모전 주제는 ‘일상 속 경제, 모두의 이야기’로, 생활 속 경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3분 이하 짧은 영상(숏폼) 콘텐츠를 찾는다.
유튜브 숏츠, 인스타그램 릴스, 틱톡 채널을 보유한 국민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2~6인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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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는 본인 채널에 영상을 게시한 뒤 구글폼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17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하며, 상금은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 등 총 1600만원 규모다.
수상작은 경기도 경제교육 홍보사업 등에 1년간 활용되며, 당선자는 영상을 공개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
경기도 일자리경제정책과 배진기 과장은 “숏폼 콘텐츠는 경제지식을 쉽고 빠르게 확산시키는 데 최적화된 형식”이라며 “경제를 어렵게 느끼는 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참신한 작품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모전 세부 내용은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인재양성팀(032~623~8069)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