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신세계 측은 이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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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부회장의 열애설은 지난 2007년 말부터 불거졌다. 당시 정 부회장은 열애설을 부인했으나 지난해 7월 열린 한지희 씨의 귀국 독주회에 참석해 다정한 모습을 보이면서 공인된 커플임을 암시했다.
정 부회장의 결혼상대자인 한씨는 정 부회장과 띠동갑인 1980년생으로,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예비학교를 비롯해 프랑스, 미국 등지에서 유학하면서 플루트 연주자로 경력을 쌓았으며 현재 성신여대 등에 강사로 출강하고 있다. 그의 부친은 지난해 작고한 한상범 대한항공 부사장이다.
정 부회장은 지난 1995년 배우 고현정과 결혼해 아들(14)과 딸(12)을 하나씩 뒀으며 2003년 이혼했다.
한편, 이 같은 보도에 대해 신세계 측은 "교제 중인 것은 맞지만,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결혼설을 부인했다.
누리꾼들은 "결혼 초읽기에 들어갔나보네요" "지켜보는 고현정, 좀 씁쓸하겠다" "상대가 80년생이면 완전 영계인데.." "저렇게 언론이 먼저 떠들면 잘 될 일도 잘 안되지!" "만약 결혼이 사실이라면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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