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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야구장 맞춤간식 ‘초코츄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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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5.27 07:55:03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코리아세븐은 자사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자체 제작한 이색 야구장 간식 ‘컵스’ 시리즈의 2탄으로, 각종 음료를 끼워 먹을 수 있는 트레이를 갖춘 ‘초코츄러스’를 28일부터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코리아세븐
앞서 세븐일레븐은 최근 야구 관련 상품이 큰 수요를 보임에 따라 지난 3월 캔 음료 상품에 결합해 즐길 수 있는 즉석식품 시리즈 컵스를 처음 선보였다.

컵스 상품 1탄인 ‘팝콘치킨’은 원형 트레이에 치킨너겟을 담아 맥주 캔이나 음료수 캔에 끼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이번에 선보이는 컵스 2탄 초코츄러스는 최근 ‘찍츄(초코시럽 등에 찍어 먹는 츄러스)’ 형태가 트렌드인 만큼, 달콤한 누텔라 초코잼을 츄러스 가운데에 넣어 간편하게 취식하면서 풍부한 헤이즐넛의 단맛을 가미했다. 주문 즉시 3분만에 튀겨준다.

세븐일레븐은 초코츄러스 출시를 기념해 28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구매 시 트레이에 끼우기 좋은 펩시콜라 캔 상품을 증정한다.

심승욱 세븐일레븐 즉석식품팀 담당 상품기획자(MD)는 “최근 들어 식사 스낵화 현상이 지속되면서 스포츠 경기 및 나들이에 이용하기 좋은 핸디형 간식 상품들에 대한 수요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별도 조리과정 없이 바로 이용 가능한 고퀄리티의 즉석식품 개발을 위해 국내 및 해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우수 조리장비나 상품들을 계속해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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