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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11일 0시기준) 5만4519명과 유사한 수준으로, 사흘째 5만명대 신규 확진자를 기록하고 있다.
1주일 전(11월 4일 금요일 발생, 4만903명)과 비교하면 1만3425명 늘었고, 2주일 전(10월 29일, 3만7312명)보다는 1만716명 늘며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매주 금요일 기준으로보면 10월 8일 이후 5주째 증가세다.
입원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26명 늘어 371명을 기록했다. 지난주 위중증 환자는 200명대까지 감소했으나 최근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면서 신규 입원 환자가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3만6665명→1만8665명→6만2260명→6만2468명→5만5357명→5만4519명→5만4328명으로, 일평균 4만9180명이다.
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1만5283명, 서울 1만836명, 인천 3237명, 경북 2706명, 부산 2760명, 경남 2671명, 대구 2429명, 충남 2350명, 강원 1910명, 충북 1858명, 대전 1898명, 전북 1705명, 전남 1414명, 광주 1332명, 울산 1020명, 세종 497명, 제주 386명, 검역 36명이다.
한편 전날 하루 동안 신고된 사망자는 46명으로, 직전일 사망자 40명보다 6명 많다. 이날까지 코로나19로 인한 국내 누적 사망자는 2만9617명이다. 최근 1주간 일평균 사망자는 37명으로 전주 32명에 비해 5명 증가했다. 단, 누적 치명률은 0.11%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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