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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연구원은 “1분기 큰 폭의 적자를 기록한 가운데 2분기 역시 영업적자가 불가피할 것”이라며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14.6% 늘어난 6616억원,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대비 적자로 전환한 22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그는 이달 이후 예정된 신규게임 출시에 대한 기대감도 강조했다. 안 연구원은 “6월15일 ‘머지쿵야아일랜드’를 시작으로 23일 ‘디즈니미러버스’를 내놓는다”면서 “하반기 기대작 중 하나인 ‘세븐나이츠레볼루션’도 7월 28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바탕으로 하반기부터 실적 회복에 나설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뿐만아니라 넷마블은 ‘오버프라임’, ‘그랜드크로스W’, ‘하이프스쿼드’와 돈버는 게임(P2E) 게임인 ‘골든브로스’, ‘챔피언스:어센션’, ‘모두의마블:메타버스’ 등도 출시를 준비 중이다.
안 연구원은 “지난 15일 출시한 ‘머지쿵야아일랜드’는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20위(19일 기준)까지 상승하며 양호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면서 “최근 캐주얼 장르에서 유행하고 있는 머지(Merge) 게임으로 ‘쿵야’라는 동사의 지식재산권(IP)을 접목하여 라이트한 사용자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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