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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브리프]"김구의 주먹밥 맛보세요"…신한금융 ‘독닙료리집’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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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욱 기자I 2019.06.22 09:00:00
조용병(뒷줄 왼쪽 여덟번째) 신한희망재단 이사장 겸 신한금융지주회장이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익선동 한옥거리에 위치한 ‘독닙료리집’에서 (앞줄 왼쭉부터)김영종 종로구청장, 김원웅 광복회 회장, 독립열사 후손 이준식 독립기념관장, 한완상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장, 독립열사 후손 김종성 씨 등 주요 참석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한금융 제공)
[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다음은 6월3주차(6월17일~6월21일) 금융권 주요 뉴스다.

◇하나금융나눔재단과 강원도, 홍천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7일 오후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다문화 청소년 대안학교인 ‘해밀학교’에서 협약식을 갖고 센터 건립 지원을 위한 공동 기금을 마련하기로 했다.

◇한국신용정보원은 금융 빅데이터 개방 시스템이 문을 연 지 2주 만에 금융회사, 핀테크 등 80여 개 기관이 회원 가입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신용정보원에 집중된 모든 금융권 정보를 금융업권, 핀테크, 스타트업, 연구소 등의 연구자들이 직접 분석하고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SC제일은행은 18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본점에서 여성가족부와 오는 2022년까지 여성 임원 비율을 25%까지 확대하겠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기업 내 성별 다양성 제고를 위한 실천과제 자율협약’을 체결했다

◇여신금융협회는 18일 임시총회를 열고 참석 회원사 63개사(위임 포함) 만장일치 찬성으로 김주현(61) 전 예금보험공사 사장을 제12대 여신금융협회장으로 선임했다.

◇예보와 서울 중구청은 19일 ‘황학동 아크로타워 공익활용 상가’ 오픈행사를 공동개최했다. 이 행사는 예보가 보유한 서울 중구 황학동 소재 빈 상가 4개 호를 청년예술가 창업 오피스와 마을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제공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신한희망재단은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익선동 한옥거리에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독립투사들이 당시 즐겨먹던 음식을 현대적으로 재현한 ‘독닙료리집’을 열었다. 그룹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함께 시작하는 희망의 100년’ 캠페인의 일환이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4월 말 기준 국내 은행들의 가계대출 연체율이 0.30%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0.27% 대비 0.03%포인트 상승했다고 19일 밝혔다. 금감원 관계자는 “신규연체 발생추이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충분한 대손충당금을 적립함으로써 손실흡수능력을 강화해 나가도록 유도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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