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미국 반도체 기업의 전세계 판매량이 3분기에 2.8% 감소했다.
2일(현지시간) 미국반도체산업협회(SIA)에 따르면 반도체 매출은 852억달러(약 97조1706억원)로 전년동기대비 2.8% 줄었다. 2분기에 비하면 1.5% 늘어난 것이다.
이는 수요 둔화와 환율 변동성 때문이라고 협회는 설명했다. 지역별로 중국에서의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5% 늘어난 반면 유럽과 아메리카 대륙에서의 판매는 각각 10.6%, 3.9%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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