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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먹어봤니?] 열대과일과 쫄깃한 버블이 만나 ‘버블 스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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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기자I 2013.06.17 08:41:17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엔제리너스커피는 여름을 맞아 열대과일의 달콤함을 담은 신메뉴 ‘버블 스노우’ 3종을 17일 선보인다.

‘버블 스노우’는 ‘엔제린스노우’의 신제품으로, 부드럽고 고소한 맛의 ‘코코넛 버블 스노우’, 상큼하고 깔끔한 맛의 ‘라임 버블 스노우’, 깊고 풍부한 망고 맛의 ‘망고 버블 스노우’ 3종이다.

특히, 여름을 대표하는 산뜻한 열대과일 향과 쫀득쫀득한 타피오카볼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뤄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시원한 얼음을 눈꽃처럼 곱게 갈아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버블 스노우의 청량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스몰 사이즈 기준 6100원이다.

(왼쪽부터)‘코코넛 버블 스노우’, ‘라임 버블 스노우’, ‘망고 버블 스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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