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지난 25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전 계열사 디지털 부문 최고 책임자가 참여하는 ‘농협금융 DT추진최고협의회’를 주재하고 이같이 말했다. 이 회장은 “한계를 극복하는 유연한 사고와 도전정신으로 미래 금융생활의 중심이 되는 일상·생활 금융 플랫폼 구현에 역량을 집중하자”고 당부했다.
농협금융 DT추진최고협의회는 빅테크의 선두주자로 손꼽히는 네이버페이 조재박 부사장의 ‘핀테크와 금융혁신’ 강연으로 시작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농협금융의 대표 플랫폼 ‘NH올원뱅크’ 개선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경쟁사의 서비스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내·외부 데이터를 활용한 고객 맞춤형 실시간 마케팅 전개, 킬러서비스 발굴 등 고객이 먼저 찾는 매력적인 플랫폼이 되기 위한 전략을 도출했다.
농협금융 관계자는 “경제지주·농축협·공공기관·외부 혁신기업과의 다각적 협업을 통해 서비스 영역을 적극적으로 확장하는 등 고객 중심의 플랫폼 혁신을 가속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란 종전 기대에 S&P500·나스닥 또 사상 최고[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0700175t.jpg)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