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5.99포인트(0.46%) 상승한 3만1656.42에 거래 마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1.85포인트(0.30%) 오른 3966.8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31.08포인트(0.26%) 하락한 1만1785.13에 거래 마쳐.
-오전에 3대 주가 지수는 하락 출발했지만 장 막판에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나란히 반등. 나스닥 지수는 하락폭을 크게 줄였음에도 상승 전환하지는 못해.
8월 비농업 고용지표, 시장 전망은 ‘긍정적’
-2일 발표하는 8월 비농업 고용 지표는 연준이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확인해야 할 핵심 지표
-월스트리트저널(WSJ)은 8월 비농업 고용 전문가 예상치를 31만8000 명 증가 및 8월 실업률 전망치는 3.5%로 직전월과 같을 것으로 예상.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3만2000건으로 전주 대비 5000건 줄어드는 등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최근 3주 연속 감소세
-지난달 고용 보고서의 내용에 따라 증시는 다시 요동칠 가능성.
뉴욕유가, 3거래일 연속 하락
-뉴욕 유가는 중국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쓰촨성 청두시 등 연쇄적인 도시 봉쇄에 따른 원유 수요 감소 우려에 3거래일 째 하락.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2.94달러(3.3%) 하락한 배럴당 86.61달러에 거래 마쳐. 16일 이후 최저 수준.
-석유수출국기구의 감산 우려가 완화한 것도 유가 하락에 한몫.
-전문가들은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 속에서 중국의 봉쇄 조치가 원유 수요에 미칠 부정적인 영향에 주목. 아바트레이드의 나임 아슬람 수석 시장 애널리스트는 “중국 제조업 PMI 수치가 약세를 보이면서 향후 더 불리한 환경에서 원유 수요가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점이 확인됐으며 큰 문제는 유가 레인지가 흔들리는 상황에서 OPEC가 감산에 대해 어떻게 할지 여부”라고 설명.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22’ 개막
-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이자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와 함께 세계 3대 IT·가전 전시회로 꼽히는 ‘IFA 2022’가 2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2년 만에 닷새 일정으로 공식 개막.
-삼성전자(005930)는 ‘스마트싱스 라이프’와 ‘지속가능한 일상’을 주제로 참가해 기기간 유기적인 연결 등을 강조, 2013년 사업을 접었던 올레드 TV도 약 9년 만에 신제품 공개.
-LG전자(066570)는 ‘일상의 새로운 가능성을 재발견하다’는 주제로 참가, 휘어지는 TV 등 신제품 대거 전시.
한미일 안보수장, 1년4개월 만에 회동
-김성한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 제이크 설리번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아키바 다케오 일본 국가안전보장국장 미국 하와이 인도·태평양사령부에서 회동.
-북핵 문제와 중국의 영향력 확대 등 안보 문제 중점적 논의 전망되는 가운데 한미일 3국의 역내·글로벌 역할 확대 등 협력 강화 방안도 안건.
태풍 힌남노 북상, 제주·남해안 강한 비
-북상하는 11호 태풍 ‘힌남노’(Hinnamnor)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해안 중심 최대 30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릴 전망.
-제주도와 전남남해안, 경남권해안은 3일까지 비가 올 것으로 보이며 오후부터 제주도는 시간당 50㎜ 내외, 남해안은 30㎜ 내외의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예상.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에도 아침부터 저녁 사이 비가 내릴 전망.
-기상청은 당분간 많은 강수가 예상되는 만큼 침수 위험지역 및 저지대 등에 접근을 자제하고 안전사고에 유의 당부.




!['술톤' 벗고 회춘한 황정민…몸이 보내는 건강 경고였다[건강한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20129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