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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에서 제작해 판매한 아이오닉 일렉트릭 등 3개 차종 4002대는 전력제어장치 보호덮개와 엔진크랭크샤프트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됐다. 아이오닉 일렉트릭 3408대는 전력제어장치 보호덮개의 제작이 잘못돼 미세한 구멍이 발생했을 수 있으며 이 구멍으로 냉각수 등이 유입되면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됐다. 해당차량은 28일부터 현대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점검 후 개선부품으로 교환)를 받을 수 있다.
제네시스 G 80 등 2개 차종 594대(람다 3.3 GDI엔진 장착차량)는 엔진 크랭크샤프트 제조 시 열처리 공정이 잘못돼 금속 이물질이 떨어져 나올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주행 중 시동꺼짐이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됐다. 해당차량은 10월 18일부터 현대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부품번호 확인 후 문제부품이 장착된 경우 엔진교환)를 받을 수 있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에서 수입해 판매한 포드 Explorer 등 2개 차종 2대는 전자식 조향장치를 엔진에서 발생하는 열로부터 보호하는 방열판을 체결하는 볼트가 부식돼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됐다. 해당차량은 29일부터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부품으로 교환)를 받을 수 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에서 수입해 판매한 Arocs 964 등 자동차 및 건설기계 909대는 구동축과 바퀴고정부위의 용접이 잘못돼 파손될 경우 바퀴가 차량에서 분리 될 가능성이 확인됐다. 해당 자동차 및 건설기계는 10월 10일부터 다임러트럭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점검 후 개선부품으로 교환)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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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콜과 관련해 기타 궁금한 사항은 현대자동차(080-600-6000),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1600-6003), 다임러트럭코리아(080-001-1886), 비엠더블유코리아(080-269-5005)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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