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성영 기자]
◇코스피
△기아차(000270)
-2016년 멕시코 신규 법인 가동(15만대 규모)으로 수요 개선 중인 북미 대응력 강화
-원화 약세시 유리한 수출 구조(원·달러 1% 상승시 영업이익 1300억원 증가)
◇코스닥
△벅스(104200)
-2016년 벅스 플랫폼과 NHN엔터테인먼트의 주력 사업인 간편결제 서비스 PAYCO와의 시너지 기대
-B2B 부문(가요제, 드라마, 영화 OST 등)의 공격적인 투자로 콘텐츠 확대가 진행되는 점도 긍정적
△원익IPS(030530)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시장 개화로 내년 반도체 장비 매출 감소를 OLED 장비 매출로 일부 상쇄할 전망
-2017년은 삼성의 평택 단지 투자와 OLED 캐파 증설로 재도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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