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학선 기자] 이마트(139480)는 봄철 레저활동 인구를 겨냥해 접이식 자전거(20인치) 6000대를 시중가격보다 40% 가량 저렴한 9만5000원에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마트는 중국에서 국내외 유명 자전거를 생산하는 공장을 섭외해 유통단계를 줄이는 식으로 접이식 자전거 가격을 낮췄다고 소개했다. 또 공장실사와 생산과정 검사를 통해 품질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고 덧붙였다.
▶ 관련기사 ◀
☞이마트에서는 7번 아이언이 `9900원`
☞이마트, 강도피해 아동에 긴급지원
☞이마트 "중소협력사에 4500억 지원"



![쇼핑성지 옛말, 상가 통으로 '임대' 딱지…"팔 수 있다면 20억도 깎죠"[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390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