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1004 운동`은 부산지역의 불우이웃을 위한 행사로 부산지역에서 판매되는 처음처럼 1병당, 20원씩 후원금을 적립해 1004만원 단위로 사랑의 열매에 전달하는 행사다. 적립된 후원금은 결식아동·독거노인 등 부산지역 소외계층들에게 쓰인다.
롯데주류BG 관계자는 "부산지역사회에 이익을 환원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앞으로 부산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사업들을 꾸준히 진행해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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