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브로드컴, 강세…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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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I 2026.03.05 02:45:12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브로드컴(AVGO)이 실적 발표를 앞두고 강세를 보이고 있다.

4일(현지시간) 오후 1시5분 현재 브로드컴은 전 거래일 대비 2.30%(7.23달러) 상승한 321.0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브로드컴은 이날 장 마감 후 회계연도 1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현재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이 조사한 애널리스트 전망치는 주당순이익(EPS) 2.03달러(조정 기준), 매출 191억800만달러다.

브로드컴은 인공지능(AI) 인프라 수요 증가 수혜를 받고 있으며, 2025회계연도에 AI 매출이 65% 급등했다고 강조한 바 있다. 또한 브로드컴은 구글 텐서 프로세싱 유닛(TPU)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다.

작년 12월 호크 탄 브로드컴 최고경영자(CEO)는 “회계연도 1분기 매출이 두 배로 증가해 82억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따.

한편 올 들어서 브로드컴 주가는 9% 하락했다. 같은 기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보합 권에 머물러 있는 것과 비교되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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